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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31 말씀나누기 1월 4일-바라봄, 눈여겨봄, 알아봄 베드로가 부르심을 받는 얘기는 두 가지입니다. 공관복음에서 베드로는 메시아를 찾는 사람이 아니었고, 그저 자기 먹고 사는 일에 충실한 보통 사람이었습니다... 1 김레오나르도 2018.01.04 1541
4130 말씀나누기 1월 3일-하느님 안에 머묾 요한의 편지는 어제 “그분 안에 머무십시오.”에 이어 오늘도 하느님 안에 머무는 것에 대해 얘기합니다. “그분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습니... 1 김레오나르도 2018.01.03 1530
4129 말씀나누기 1월 2일-연적 “누가 거짓말쟁이입니까?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아버지와 아드님을 부인하는 자가 곧‘그리스도의 적’입니다.”   요한의 편... 2 김레오나르도 2018.01.02 1594
4128 말씀나누기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목자들이 아기 예수에 관하여 전하는 말에  다른 사람들은 놀라워하지만,  마리아는 그것을 넘어  그 일을 마음 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고 복음은 ... 김명겸요한 2018.01.01 8635
4127 말씀나누기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축일-축복만이 아니라 축성도 받는 올해가 되시길 민수기의 주님은 오늘 모세를 통해 이렇게 이르십니다. “너희는 이렇게 말하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축복하여라.” 그리고 이어지는 축복은 <주께서-주시리라.... 3 김레오나르도 2018.01.01 1504
4126 말씀나누기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에게 정결례를 거행합니다.  그것은 모세의 율법에 따른 것이었고,  즉 모든 유다인이 지켜야 하는 관습이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본... 김명겸요한 2017.12.31 9883
4125 말씀나누기 성가정 주일-동거가 아니라 사랑이다. 사실 지금 우리 세대의 현실 안에서 성가정 축일 운운하는 것은 현실과의 괴리가 너무도 크기에 참으로 난감하기만 합니다.   요즘 혼족이란 말이 흔하고, 혼... 1 김레오나르도 2017.12.31 1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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