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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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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38 말씀나누기 연중 1주 수요일-기도하러가 아니라 말씀 들으러 “주님,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오늘 사무엘기의 얘기는 너무도 유명한 부르심, 성소 얘기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어떻게 부르시는... 2 김레오나르도 2018.01.10 1747
4137 말씀나누기 연중 1주 화요일-마음을 움직이는 힘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들도 복종하는구나.”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한... 1 김레오나르도 2018.01.09 9482
4136 말씀나누기 주님 세례 축일-주님이 강물로 들어가신 까닭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나자렛에서 오시어, 요르단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기 위해 요르단 강물에 들어가신 것... 1 김레오나르도 2018.01.08 9467
4135 말씀나누기 주님 공현 대축일  동방에서 박사들이 별의 인도로 예수님을 찾아 옵니다.  박사들에게 당신의 모습을 드러내시면서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당신의 존재를 드러내십니다.  이렇... 김명겸요한 2018.01.07 663
4134 말씀나누기 주님 공현 대축일-눈을 들어 하늘을 보는 사람이 있기에 “동방에서 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에 이르러 멈추었다.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   성탄축일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찾아... 1 김레오나르도 2018.01.07 1512
4133 말씀나누기 1월 6일-요한의 손가락이 성령의 손가락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아들인다면, 하느님의 증언은 더욱 중대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하느님의 증언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에 관하... 1 김레오나르도 2018.01.06 1471
4132 말씀나누기 1월 5일-사랑은 꽃만 살게 하지 않는다.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는 것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죽음 안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자기 형... 3 김레오나르도 2018.01.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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