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228 말씀나누기 연중 15주 화요일-모세와 파라오 어제와 오늘 복음은 탈출기의 시작 부분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탈출기는 이스라엘의 위대한 구원 역사입니다.   그리고 그 구원 역사는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탈출... 2 김레오나르도 2025.07.15 633
10227 말씀나누기 2025년 7월 15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7월 15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7.14 235
10226 말씀나누기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이들이 겪게 될  분열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따를 때  누구보다도 예수님이 첫째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 김명겸요한 2025.07.14 276
10225 말씀나누기 연중 15주 월요일-우리 사랑이 사랑의 큰 바다에 이르도록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주님께서는 우리 부... 2 김레오나르도 2025.07.14 634
10224 말씀나누기 2025년 7월 14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7월 14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7.13 238
10223 말씀나누기 연중 제15주일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리코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습니다.  강도들은 그를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고 가 버렸습니다.  마침 어떤 사제가 그 길로 내... 김명겸요한 2025.07.13 275
10222 말씀나누기 연중 제15주일-가까운 사랑부터 먼 사랑까지 “사실 그 말씀은 너희에게 아주 가까이 있다. 너희의 입과 너희의 마음에 있기 때문에, 너희가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 주제는 ‘가까이 있음’... 2 김레오나르도 2025.07.13 613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