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84 말씀나누기 사순 제5주간 월요일 2019.04.08.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5014 file 오바오로 2019.04.07 582
4783 말씀나누기 2019년 4월 7일 사순 제5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4월 7일 사순 제5주일  사순시기의 막바지에 이르는 오늘 복음은 간음한 여인을 용서하는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 고도미니코 2019.04.07 577
4782 말씀나누기 사순 제 5 주일-어디로 가라는 걸까? 오늘 주님께서는 간음한 여인이요 붙잡힌 여인이요 그래서 죽을 뻔한 여인을 마주하시고 짧게 세 마디를 하십니다.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 3 김레오나르도 2019.04.07 1292
4781 말씀나누기 사순 제5주일 2019.04.07. 사순 제5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34997 file 오바오로 2019.04.06 600
4780 말씀나누기 사순 제5주일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간음한 여인을 예수님께 데리고 옵니다. 간음은 유다인들에 있어서 살인이나 배교와 맞먹는 죄였고, 그래서 간음한 사람은 돌에 맞... 1 김명겸요한 2019.04.06 579
4779 말씀나누기 사순 4주 토요일-복수는 하느님의 것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2 김레오나르도 2019.04.06 1368
4778 말씀나누기 사순 제4주간 토요일 2019.04.06. 사순 제4주간 토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4982 file 오바오로 2019.04.05 591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866 867 868 869 870 871 872 873 874 875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