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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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84 | 말씀나누기 |
사순 제5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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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4.07 | 582 |
| 4783 | 말씀나누기 | 2019년 4월 7일 사순 제5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4월 7일 사순 제5주일 사순시기의 막바지에 이르는 오늘 복음은 간음한 여인을 용서하는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 | 고도미니코 | 2019.04.07 | 577 |
| 4782 | 말씀나누기 | 사순 제 5 주일-어디로 가라는 걸까? 오늘 주님께서는 간음한 여인이요 붙잡힌 여인이요 그래서 죽을 뻔한 여인을 마주하시고 짧게 세 마디를 하십니다.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 3 | 김레오나르도 | 2019.04.07 | 1292 |
| 4781 | 말씀나누기 |
사순 제5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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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4.06 | 600 |
| 4780 | 말씀나누기 | 사순 제5주일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간음한 여인을 예수님께 데리고 옵니다. 간음은 유다인들에 있어서 살인이나 배교와 맞먹는 죄였고, 그래서 간음한 사람은 돌에 맞... 1 | 김명겸요한 | 2019.04.06 | 579 |
| 4779 | 말씀나누기 | 사순 4주 토요일-복수는 하느님의 것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2 | 김레오나르도 | 2019.04.06 | 1368 |
| 4778 | 말씀나누기 |
사순 제4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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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4.05 | 5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