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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50 말씀나누기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2019.06.13.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36252 file 오바오로 2019.06.13 673
4949 말씀나누기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축일-기도사랑과 실천사랑 저에게 있어서 안토니오는 프란치스코와 비교할 때 훨씬 친근하고, 아마 교회역사를 통틀어서도 대중에게 제일 친밀한 성인일 겁니다.   저에게 프란치스코... 4 김레오나르도 2019.06.13 1912
4948 말씀나누기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오늘 복음에 이어지는 부분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방식이 일정하게 반복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규정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그것에 예수님의 ... 1 김명겸요한 2019.06.12 634
4947 말씀나누기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2019.06.12.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6230 file 오바오로 2019.06.12 644
4946 말씀나누기 연중 10주 수요일-소유의 순서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성령은 사람을 살립니다... 5 김레오나르도 2019.06.12 1640
4945 말씀나누기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들을 뽑으신 후 복음 선포를 위해 파견하십니다. 그들이 사람들에게 전할 내용은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하늘 나라, 하... 1 김명겸요한 2019.06.11 569
4944 말씀나누기 성 바르나바 사도 축일-영혼의 위로 오늘 우리가 축일로 지내는 바르나바는 바르나바가 본래의 이름이 아닙니다. 본래의 이름은 요셉이었지만 바르나바라는 별명이 본명처럼 불리게 된 건데 그것은... 3 김레오나르도 2019.06.11 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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