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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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50 | 말씀나누기 |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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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6.13 | 673 |
| 4949 | 말씀나누기 |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축일-기도사랑과 실천사랑 저에게 있어서 안토니오는 프란치스코와 비교할 때 훨씬 친근하고, 아마 교회역사를 통틀어서도 대중에게 제일 친밀한 성인일 겁니다. 저에게 프란치스코... 4 | 김레오나르도 | 2019.06.13 | 1912 |
| 4948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오늘 복음에 이어지는 부분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방식이 일정하게 반복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규정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그것에 예수님의 ... 1 | 김명겸요한 | 2019.06.12 | 634 |
| 4947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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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6.12 | 644 |
| 4946 | 말씀나누기 | 연중 10주 수요일-소유의 순서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성령은 사람을 살립니다... 5 | 김레오나르도 | 2019.06.12 | 1640 |
| 4945 | 말씀나누기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들을 뽑으신 후 복음 선포를 위해 파견하십니다. 그들이 사람들에게 전할 내용은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하늘 나라, 하... 1 | 김명겸요한 | 2019.06.11 | 569 |
| 4944 | 말씀나누기 | 성 바르나바 사도 축일-영혼의 위로 오늘 우리가 축일로 지내는 바르나바는 바르나바가 본래의 이름이 아닙니다. 본래의 이름은 요셉이었지만 바르나바라는 별명이 본명처럼 불리게 된 건데 그것은... 3 | 김레오나르도 | 2019.06.11 | 16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