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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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71 | 말씀나누기 |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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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6.21 | 577 |
| 4970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용서, 세상에서 가장 힘들 것 중의 하나가 용서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이 나에게 와서 용서를 청한다면, 한 번쯤 용서에 대... 1 | 김명겸요한 | 2019.06.20 | 574 |
| 4969 | 말씀나누기 | 연중 11주 목요일-"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만 제대로 불러도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 오늘 주님께서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시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아들로서 기도하는 ... 3 | 김레오나르도 | 2019.06.20 | 1335 |
| 4968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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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6.19 | 651 |
| 4967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무엇인가 행위를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하는 쪽을 선뜻 선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몸은 편한 것을 추구하지, ... 1 | 김명겸요한 | 2019.06.19 | 507 |
| 4966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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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6.19 | 571 |
| 4965 | 말씀나누기 | 연중 11주 수요일-사랑은 희생이 아니라 유통이야! 제가 지금 복음 말씀이 전해지지 않은 나라에 씨를 뿌리겠다는 선교사들의모임인 파종회 회장을 맡고 있기 때문인지 오늘따라 오늘 독서 말씀 중에서 뿌린 대... 3 | 김레오나르도 | 2019.06.19 | 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