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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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6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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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7.03 | 593 |
| 5005 | 말씀나누기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는 토마스에게 예수님께서 당신 상처를 보여주십니다. 믿지 못하는 토마스를 꾸짖으시는 것이 아니라, 토마스가 원하는 방식대로 ... 1 | 김명겸요한 | 2019.07.03 | 577 |
| 5004 | 말씀나누기 | 성 토마스 사도 축일-믿기 위해서 의심한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이 말씀을 토마스 사도에게만 하신 말... 3 | 김레오나르도 | 2019.07.03 | 1524 |
| 5003 | 말씀나누기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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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7.02 | 653 |
| 5002 | 말씀나누기 | 연중 13주 화요일-세상에 살며 세속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자, 소돔에 벌이 내릴 때 함께 휩쓸리지 않으려거든, 그대의 아내와 여기에 있는 두 딸을 데리고 어서 가시오.” 의인 열만 있어도 벌을 내리지 말아 달라... 2 | 김레오나르도 | 2019.07.02 | 1478 |
| 5001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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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7.02 | 600 |
| 5000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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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7.01 | 5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