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299 말씀나누기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8.14 157
10298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목요일-횟수를 따지지 않는 용서를 하려면 어제 내게 죄지은 사람을 타이르는 것보다 용서하는 것이 쉽다고 얘기했지만 용서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은 우리가 경험으로 잘 알고 있는 바지요.   그러... 2 김레오나르도 2025.08.14 567
10297 말씀나누기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죄를 지은 형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말씀하십니다.  처음에는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이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무리 그가 잘못을 저질렀어도 ... 김명겸요한 2025.08.13 183
10296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수요일-꼭 이렇게까지 사랑해야 하나? 오늘 주님께서는 내게 죄지은 그러니까 남에게 죄지은 사람이 아니라 내게 죄지은 사람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렇게 가르치십니다.   “네 형제가 너에게 ... 2 김레오나르도 2025.08.13 576
10295 말씀나누기 2025년 8월13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8월13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 고도미니코 2025.08.12 158
10294 말씀나누기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양 백 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그 한 마리를 찾아 목... 김명겸요한 2025.08.12 248
10293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화요일-어린이처럼 낮아져야 하는 이유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 3 김레오나르도 2025.08.12 521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