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097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
오바오로 | 2019.08.08 | 525 |
| 5096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사람이 자신의 목숨과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인간인 '나'라는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목숨이 그만큼 중요하다... 2 | 김명겸요한 | 2019.08.08 | 568 |
| 5095 | 말씀나누기 | 연중 18주 목요일-므리바의 물처럼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들이 주님과 시비한 므리바의 물이다. 주님께서는 이 물로 당신의 거룩함을 드러내셨다.” 오늘 민수기는 그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 3 | 김레오나르도 | 2019.08.08 | 1267 |
| 5094 | 말씀나누기 |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
오바오로 | 2019.08.07 | 604 |
| 5093 | 말씀나누기 | 사부 성 도미니코 사제 축일 우리가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소금과 빛은 굉장히 중요한 것들에 속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세상의 소... 1 | 김명겸요한 | 2019.08.07 | 764 |
| 5092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자비를 청하는 여인의 목소리를 예수님께서 귀여겨 듣지 않으십니다. 그 이유는 그 여인이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 ... 1 | 김명겸요한 | 2019.08.07 | 638 |
| 5091 | 말씀나누기 | 연중 18주 수요일-힘은 없지만 믿음이 있는 오늘 독서와 복음의 얘기를 연결 비교하여 보면 재미있을 겁니다. 오늘 민수기는 가나안 가까이 파란 광야까지 온 이스라엘 백성이 이제 곧 들어갈 가나안... 3 | 김레오나르도 | 2019.08.07 |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