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097 말씀나누기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2019.08.09.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7261 file 오바오로 2019.08.08 525
5096 말씀나누기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사람이 자신의 목숨과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인간인 '나'라는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목숨이 그만큼 중요하다... 2 김명겸요한 2019.08.08 568
5095 말씀나누기 연중 18주 목요일-므리바의 물처럼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들이 주님과 시비한 므리바의 물이다. 주님께서는 이 물로 당신의 거룩함을 드러내셨다.”   오늘 민수기는 그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 3 김레오나르도 2019.08.08 1267
5094 말씀나누기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2019.08.08.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37237 file 오바오로 2019.08.07 604
5093 말씀나누기 사부 성 도미니코 사제 축일 우리가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소금과 빛은 굉장히 중요한 것들에 속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세상의 소... 1 김명겸요한 2019.08.07 764
5092 말씀나누기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자비를 청하는 여인의 목소리를 예수님께서 귀여겨 듣지 않으십니다. 그 이유는 그 여인이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 ... 1 김명겸요한 2019.08.07 638
5091 말씀나누기 연중 18주 수요일-힘은 없지만 믿음이 있는 오늘 독서와 복음의 얘기를 연결 비교하여 보면 재미있을 겁니다.   오늘 민수기는 가나안 가까이 파란 광야까지 온 이스라엘 백성이 이제 곧 들어갈 가나안... 3 김레오나르도 2019.08.07 1502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830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