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04 말씀나누기 2019년 8월 11일 연중 제 19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8월 11일 연중 제 19주일  오늘 독서와 복음은 믿음과 깨어있음과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제 2독서 히브리에서는 히브리인들의 성서적 역사관과 그리스 ... 고도미니코 2019.08.11 577
5103 말씀나누기 연중 제 19 주일-충성스러울 뿐 아니라 슬기로운 신자 서로 간에 부르는 호칭에 있어서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를 보는 것은 재미있고 의미 있습니다. 천주교는 형제자매로 부르고 개신교는 집사님이라고 부릅... 3 김레오나르도 2019.08.11 1221
5102 말씀나누기 연중 제19주일 2019.08.11. 연중 제19주일 - http://altaban.egloos.com/2237291 file 오바오로 2019.08.10 598
5101 말씀나누기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사랑을 하여 받는 라우렌시오 축일을 맞이하여 교회는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어야만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복음을 들려줍니다. 이로써 라우렌시오 순교자가 한 알의 밀알이... 2 김레오나르도 2019.08.10 1284
5100 말씀나누기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2019.08.10.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http://altaban.egloos.com/2237282 1 file 오바오로 2019.08.10 592
5099 말씀나누기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오늘 복음 말씀은 요한 복음 12장의 내용입니다. 12장의 시작은 파스카 축제 엿새 전, 예루살렘 근처에 있는 베타니아를 배경으로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예... 2 김명겸요한 2019.08.09 730
5098 말씀나누기 연중 18주 금요일-자기 버림의 두 가지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3 김레오나르도 2019.08.09 1391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820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