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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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1 | 말씀나누기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꼴베 사제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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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8.14 | 639 |
| 5110 | 말씀나누기 | 연중 19주 수요일-충고를 꺼리는 이유들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오늘 주님의 말씀들을 들으면서 두 ... 3 | 김레오나르도 | 2019.08.14 | 1473 |
| 5109 | 말씀나누기 | 연중 19주 화요일-부추김과 부축은 힘과 용기의 마중물 이스라엘 백성이 이제 곧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여기까지 이스라엘을 영도한 모세는 같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모세가 죄를 지었다지만 ... 3 | 김레오나르도 | 2019.08.13 | 1499 |
| 5108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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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8.12 | 658 |
| 5107 | 말씀나누기 | 연중 19주 월요일-사랑하지 않아서 사랑을 잃는 오늘 신명기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있다 합니다. 그것은 하느님을 경외하고,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아, 주 너희... 3 | 김레오나르도 | 2019.08.12 | 1481 |
| 5106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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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8.12 | 602 |
| 5105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9주일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기다림에 대해서 말하십니다. 기다림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미래와 관련된 것입니다. 어떤 것은 몇 시간 후, 며칠 후와 관련되지만,... 1 | 김명겸요한 | 2019.08.11 | 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