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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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0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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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9.04 | 482 |
| 5159 | 말씀나누기 | 연중 22주 수요일-구색용이 아닌 진짜 오늘 복음은 시몬의 장모가 치유되는 얘기와 일련의 얘기들인데 잘 아시다시피 이 얘기는 공생활 초 그러니까 시몬 베드로와 첫 제자들이 부르심을 받기 전 어... 3 | 김레오나르도 | 2019.09.04 | 1301 |
| 5158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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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9.03 | 534 |
| 5157 | 말씀나누기 | 연중 22주 화요일-꽃은 보지 않고 꽃향기만 맡는 “그 시간과 그 때에 관해서는 여러분에게 더 쓸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의 날이 마치 밤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평화... 2 | 김레오나르도 | 2019.09.03 | 1396 |
| 5156 | 말씀나누기 |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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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9.02 | 524 |
| 5155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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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9.02 | 499 |
| 5154 | 말씀나누기 | 연중 22주 월요일-정당함으로 당당한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너무도 유명한 이 말씀에 토를 달 필요가 없겠지만 그래도 토를 단다면 예언자는 누구나 환영 받... 2 | 김레오나르도 | 2019.09.02 | 1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