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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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1 | 말씀나누기 | 성 십자가 현양 축일-당장을 넘어 영원을 사는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 2 | 김레오나르도 | 2019.09.14 | 1348 |
| 5180 | 말씀나누기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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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9.13 | 541 |
| 5179 | 말씀나누기 | 한가위 명절-개같이 벌어서 정승처럼 쓰기 어떻게 보면 왜 이 복음을 한가위 명절에 택했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복음을 한가위 명절 복음으로 택한 이유는 이 복음이 가을의 풍성한 수확에 대해 얘... 5 | 김레오나르도 | 2019.09.13 | 1215 |
| 5178 | 말씀나누기 |
한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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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9.13 | 602 |
| 5177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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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9.12 | 570 |
| 5176 | 말씀나누기 | 연중 23주 목요일-도전받고 격려도 받는 오늘 우리 오늘 바오로 사도의 말씀은 오늘 복음의 주님 말씀처럼 너무도 좋은 말은 다 나열해놨는데 아마 주님의 제자이니 바오로 사도도 그 제자답게 이렇게 얘기한 것 ... 2 | 김레오나르도 | 2019.09.12 | 1046 |
| 5175 | 말씀나누기 | 연중 23주 수요일-만족과 행복의 관계 참으로 안타깝고도 안타까운 것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지만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고, 불행한 사람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안타깝고도 안타까운 것은... 3 | 김레오나르도 | 2019.09.11 | 1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