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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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8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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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9.17 | 705 |
| 5187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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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9.17 | 696 |
| 5186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복음의 마지막에 나타난 치유는 당연한 결과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복음의 배경은 병든 노예입니다. 백인대장은 아... 3 | 김명겸요한 | 2019.09.16 | 846 |
| 5185 | 말씀나누기 |
성 고르넬리오와 성 치프리아노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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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9.15 | 648 |
| 5184 | 말씀나누기 | 연중 제 24 주일-아들로 돌아가자!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오늘 연중 제 24 주일의 주제는 구원하시는 하느님... 5 | 김레오나르도 | 2019.09.15 | 1464 |
| 5183 | 말씀나누기 | 2019년 9월 15일 연중 제 24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9월 15일 연중 제 24주일 오늘 독서와 복음은 회개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당신과 기쁨과 감사의 친교를 맺도록 인간을 부르십니다. 그렇기 ... | 고도미니코 | 2019.09.15 | 678 |
| 5182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4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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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9.15 | 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