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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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40 | 말씀나누기 | 연중 2주 금요일-정체성의 상실 "오늘 주님께서는 동굴에서 임금님을 제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임금님을 죽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저는 ‘그분은 주님의 기름부음받은이니 나의 주군에... 2 | 김레오나르도 | 2020.01.24 | 936 |
| 5439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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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1.23 | 399 |
| 5438 | 말씀나누기 | 연중 2주 목요일-무신론적인 시기 어찌하면 좋습니까? 사울이 이제 다윗을 시기하여 그러잖아도 하느님께 밉보인 사울이 하느님께 더욱 밉보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사울과 다윗을 보... 2 | 김레오나르도 | 2020.01.23 | 1060 |
| 5437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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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1.22 | 433 |
| 5436 | 말씀나누기 | 연중 2주 수요일-골리앗보다 크신 하느님 “너는 칼과 표창과 창을 들고 나왔지만 나는 네가 모욕한 이스라엘 전열의 하느님이신 만군의 주님 이름으로 나왔다. 주님께서는 칼이나 창 따위로 구원하시지 ... 2 | 김레오나르도 | 2020.01.22 | 1081 |
| 5435 | 말씀나누기 |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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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1.21 | 510 |
| 5434 | 말씀나누기 | 연중 2주 화요일-싫어하는 것이지 나쁜 것이 아니다. 사울을 물리치신 하느님께서 이제 사무엘에게 새로운 왕을 세우라고 하시고 그래서 사무엘은 이새의 집으로 가는데 성읍의 원로들이 나와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2 | 김레오나르도 | 2020.01.21 |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