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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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68 | 말씀나누기 | 연중 4주 목요일-길 묵상 오늘 복음에 비춰볼 때 인생을 참 잘못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라고도 하시고 머물라고도 하십니다.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서는... 2 | 김레오나르도 | 2020.02.06 | 1171 |
| 5467 | 말씀나누기 |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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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2.05 | 422 |
| 5466 | 말씀나누기 | 연중 4주 수요일-천벌을 받겠다는 우리 "괴롭기 그지없구려. 그러나 주님의 자비는 크시니, 사람 손에 당하는 것보다 주님 손에 당하는 것이 낫겠소." 며칠 전 저희 형제들끼리 대화를 나눴는데 ... 2 | 김레오나르도 | 2020.02.05 | 1117 |
| 5465 | 말씀나누기 | 연중 4주 화요일-원수가 아니라 아들이다. 어제와 오늘 사무엘기를 묵상하면서 한가지 질문이 생겼습니다. 다윗은 어찌하여 아들 압살롬과 싸우는가? 그렇게 아들이 죽었을 때 슬퍼하고 괴로워할 거면 ... 3 | 김레오나르도 | 2020.02.04 | 1105 |
| 5464 | 말씀나누기 |
연중 제4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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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2.04 | 416 |
| 5463 | 말씀나누기 |
연중 제4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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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2.03 | 422 |
| 5462 | 말씀나누기 | 연중 4주 월요일-행복 용광로 다윗에 대해 생각할 때 드는 느낌 중 하나는 극과 극을 오가는 사람입니다. 이탈리아 사람들에 대해 얘기할 때 이탈리아에는 성인도 많고 마피아도 많다고 하... 2 | 김레오나르도 | 2020.02.03 | 1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