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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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52 | 말씀나누기 | 사순 3주 월요일-닫힌 것이 열리는 것이 회개다 주님께서는 왜 고향사람들의 성질을 긁는 말씀, 도발하는 말씀을 하실까? 예를 들어 고향 사람들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요셉과 마리아의 아들의 입에서 어... 3 | 김레오나르도 | 2020.03.16 | 1100 |
| 5551 | 말씀나누기 |
사순 제3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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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3.16 | 431 |
| 5550 | 말씀나누기 | 사순 제3주일-대충 만족과 대리 만족 광야를 건너던 이스라엘 백성이 목이 말라 모세에게 불평을 합니다. 그러자 모세는 하느님의 지시대로 호렙의 바위를 지팡이로 쳐 물이 나오게 하는데 여기에 ... 2 | 김레오나르도 | 2020.03.15 | 1166 |
| 5549 | 말씀나누기 |
사순 제3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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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3.15 | 425 |
| 5548 | 말씀나누기 | 2020년 3월 15일 사순 제 3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집 2020년 3월 15일 사순 제 3주일 오늘 제1독서와 복음은 ‘물’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물이 상징하는 것은 제 2독서에 성령으로 구체적으로 나타납니다. 물을... | 고도미니코 | 2020.03.15 | 379 |
| 5547 | 말씀나누기 |
사순 제2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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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3.14 | 381 |
| 5546 | 말씀나누기 | 사순 2주 토요일-누가 더 죄인일까? 오늘 복음은 주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세리들과 죄인들이 몰려드는 것을 보고 바리사이와 율법 학자들이 투덜거리자 주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들려주시는 내용... 3 | 김레오나르도 | 2020.03.14 | 1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