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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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59 | 말씀나누기 | 사순 3주 금요일-대신 사랑 "이제 저희는 황소가 아니라 저희 입술을 바치렵니다."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 3 | 김레오나르도 | 2020.03.20 | 1151 |
| 5558 | 말씀나누기 |
성 요셉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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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3.19 | 444 |
| 5557 | 말씀나누기 | 성 요셉 대축일-구원 사업에 협력하는 의로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세상의 상속... 2 | 김레오나르도 | 2020.03.19 | 1101 |
| 5556 | 말씀나누기 |
사순 제3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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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3.18 | 459 |
| 5555 | 말씀나누기 | 사순 3주 수요일-길잡이이신 주님의 계명 제가 막내라고 하면 거의 모든 사람이 깜짝 놀랍니다. 전혀 막내같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시냐고 물으면 막내는 남 의식치 않고 자기 ... 2 | 김레오나르도 | 2020.03.18 | 1160 |
| 5554 | 말씀나누기 | 사순 3주 화요일-있어야 주고, 받아야 있지! 오늘 복음의 비유에서 무자비한 종이 무자비한 이유가 무엇이고, 자기는 용서를 받았는데 왜 그는 다른 종을 용서할 수 없을까요? 자비가 없는 이유를 오... 2 | 김레오나르도 | 2020.03.17 | 1133 |
| 5553 | 말씀나누기 |
사순 제3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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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3.17 | 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