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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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3 | 말씀나누기 | [오늘 3분 강론] 아버지의 시선으로, 하느님의 관점으로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시청각 동영상으로 강론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http://youtu.be/pBBoeJpPrFo 성모님께서 모든 자녀들을 성부의 마... | 박희전 | 2020.03.25 | 348 |
| 5572 | 말씀나누기 | 주님 탄생 예고 축일-하느님 앞에서 잔머리는 일거에 오늘 축일의 감사송은 이렇게 노래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사람들을 위하여 사람들 가운데 성령의 힘에 감싸여 탄생하시리라는 천사의 알림을 동정 마리아께서는... 2 | 김레오나르도 | 2020.03.25 | 1146 |
| 5571 | 말씀나누기 |
예수님의 탄생예고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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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3.25 | 405 |
| 5570 | 말씀나누기 | [영상] 사순 제 4주간 화요일 나눔 - 샘처럼 솟아나는 축복 안녕하세요 박성호 다미아노 형제 나눔입니다~ 2 | 박다미아노 | 2020.03.24 | 403 |
| 5569 | 말씀나누기 |
사순 제4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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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3.24 | 410 |
| 5568 | 말씀나누기 | 사순 4주 화요일-물이 넘치고 흘러야 성전이다. 프란치스코는 권고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하느님의 종은 자기가 만족스러워 할 때에는 자기에게 어느 정도의 인내심과 겸손이 있는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러... 3 | 김레오나르도 | 2020.03.24 | 1073 |
| 5567 | 말씀나누기 | 사순 4주 월요일-지푸라기가 아니라 주님을 잡아야 오늘 주님께서는 왕실 관리의 아들을 고쳐주시면서 표징과 이적을 보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라고 듣기에 따라서는 모욕적인 말씀을 하시면서도 아들을 고쳐... 2 | 김레오나르도 | 2020.03.23 | 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