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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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30 | 말씀나누기 | [오늘 3분 강론] 파스카 성야: 우리도 부활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주님의 부활은 전례적으로, 연례적으로 기념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도, 우리도 부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죽어도 죽지 않을 나의 ... | 박루케시오 | 2020.04.11 | 364 |
| 5629 | 말씀나누기 |
피스카 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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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4.11 | 480 |
| 5628 | 말씀나누기 | [오늘 3분 강론] 주님 수난 성금요일: 구약의 '들음', 신약의 '봄' 오늘도 3분이 넘어갔네요. 다시금 3분 이내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간과하기에 너무 중요한 유다이즘의 배경적 고찰이 있어서 길어졌다는 점 양... | 박루케시오 | 2020.04.10 | 385 |
| 5627 | 말씀나누기 | [영상] 성금요일 - 예수님은 죽으러 오시지 않았다 | 박다미아노 | 2020.04.10 | 381 |
| 5626 | 말씀나누기 |
주님 수난 성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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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4.10 | 493 |
| 5625 | 말씀나누기 | [오늘 3분 강론] 주님 만찬 성목요일: 파스카 봄 축제의 시작 구원의 봄이 다시 왔습니다. 봄 축제인 파스카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 구원의 역사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시는 하느님께 ... | 박루케시오 | 2020.04.09 | 364 |
| 5624 | 말씀나누기 | [오늘 3분 강론] 성주간 수요일: 자비와 자책의 괴리 오늘 스승 예수님을 은전 서른 닢에 팔아넘긴 카리옷 사람 유다는 결국 자책하며 자기 목숨을 끊습니다. 그런 씁쓸함도 스승 예수님께서는 맛보셔야 했습니다. 어... | 박루케시오 | 2020.04.08 | 3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