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382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토요일-빨래는 햇빛에 널어야 “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오늘 바오로 사도는 자신이 죄인들 가운데서 첫... 2 김레오나르도 2025.09.13 589
10381 말씀나누기 2025년 9월 13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9월 13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9.12 191
10380 말씀나누기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우리의 감각은 밖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향해 있지  내 안에서 나오는 정보에 민감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시시각각 바뀌는 주위 상황에 반응하기 위해서  우... 김명겸요한 2025.09.12 234
10379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금요일-시선 성찰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 2 김레오나르도 2025.09.12 629
10378 말씀나누기 2025년 9월 12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9월 12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9.11 204
10377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목요일-바뀌어야 한다. 사랑과 원수에 대한 생각이! 오늘 루카복음의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마태오복음에서 군중에게 말씀하신 것과 다릅니다.   그리고 마태오복음이 세리나 이방인과 비교하는 것에... 2 김레오나르도 2025.09.11 672
10376 말씀나누기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9.10 199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