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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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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389 말씀나누기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  그분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서 있습니다.  여인이라는 단어를 우리는  요한복음에서 두 번 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처음으로 ... 1 김명겸요한 2025.09.15 250
10388 말씀나누기 고통의 성모 마리아 축일-함께하지 않는 것이 고통인 사랑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가 서 있었다.”   모든 거룩한 사랑은 고통을 함께하지 못하는 것이 고통이다. 사랑이 크면 클수록 고통을 함께하지 못하... 2 김레오나르도 2025.09.15 550
10387 말씀나누기 2025년 9월 15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9월 15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9.14 205
10386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오늘 말씀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이 반복되면서  앞의 세 절과 뒤의 두 절을 나눌 수 있습니다... 1 김명겸요한 2025.09.14 255
10385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죽을래? 살래? 오늘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입니다. 그냥 십자가 현양 축일이 아닙니다.   그냥 십자가는 당시 가장 끔찍한 사형 틀일 뿐입니다. 그러기에 그것을 우리가 현양할 ... 2 김레오나르도 2025.09.14 590
10384 말씀나누기 2025년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 고도미니코 2025.09.13 209
10383 말씀나누기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예수님과 관계를 맺고 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관계 맺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지에 따라 드러납... 김명겸요한 2025.09.13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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