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403 말씀나누기 2025년 9월 21일 연중 제25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9월 21일 연중 제25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 고도미니코 2025.09.20 195
10402 말씀나누기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목숨보다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내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마지막까지 간직하고 싶은 것은  내 목숨일 것입니다.  자기 목숨... 1 김명겸요한 2025.09.20 251
10401 말씀나누기 한국 순교 성인 대축일-나는 어떤 사람인가? 지혜로운 사람에 대해 여러 가지 기준이 있겠지만 받아야 할 것과 받지 말아야 할 것을 잘 식별하는 것도 그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누가 돈이나 물건... 2 김레오나르도 2025.09.20 593
10400 말씀나누기 2025년 9월 20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9월 20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9.19 205
10399 말씀나누기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여기저기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십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제자들도 함께했음을  복음은 이야기합니다.  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함... 1 김명겸요한 2025.09.19 222
10398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금요일-있는 힘을 사랑에 다 써도 부족한데 “하느님의 사람이여, 그대는 이러한 것들을 피하십시오. 그 대신에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오늘 바오로 사도는 디모테오... 3 김레오나르도 2025.09.19 597
10397 말씀나누기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9.18 21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