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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410 말씀나누기 연중 25주 화요일-영적 사춘기, 관계의 재편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어머니와 형제들이 당신을 찾아왔다는 말을 전해 들으시고는 하느... 2 김레오나르도 2025.09.23 569
10409 말씀나누기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9.22 212
10408 말씀나누기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가진 자는 더 받는다는 말씀이  언뜻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비슷한 것을 말하는 마르코복음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주는 만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 1 김명겸요한 2025.09.22 261
10407 말씀나누기 연중 25주 월요일-선행이 자랑이 아니라 빛이 되도록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나의 선행이 자랑이 아니라 빛이 되도록! 저... 2 김레오나르도 2025.09.22 582
10406 말씀나누기 2025년 9월 22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9월 22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9.21 199
10405 말씀나누기 연중 제25주일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섬긴다고 표현하시지만  이 말씀은 의지한다고 바꾸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즉 하느님과 ... 1 김명겸요한 2025.09.21 236
10404 말씀나누기 연중 제25주일-우리도 선심을 마구 쓰자!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오늘 주님 말씀처럼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능력 때문이 아니라 당위성 때문입... 2 김레오나르도 2025.09.21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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