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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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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836 말씀나누기 사순 제4주일-내가 혹 눈뜬장님은 아닐까? 오늘 에페소서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한때 어둠이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 있는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오늘 에페소... 2 김레오나르도 2026.03.15 463
10835 말씀나누기 2026년 3월 15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9,1–41 예수님께서는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보십니다. 사람들은 먼저 원인을 묻습니다. “누가 죄를 지어서?” 그러나 예수님은 ... 1 고도미니코 2026.03.14 72
10834 말씀나누기 사순 3주 토요일-하느님을 잘 아는 것이란? “자, 주님께 돌아가자.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호세아 예언자는 오늘 자기 백성에게 아주 간절하게 호소합니다. 보통은 하느님께 간절하게 청하... 2 김레오나르도 2026.03.14 464
10833 말씀나누기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8,9–14 예수님은 두 사람이 기도하는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 고도미니코 2026.03.13 58
10832 말씀나누기 사순 3주 금요일-하는 모든 것이 다 사랑이 되게 오늘 주님과 율법 교사는 이렇게 말을 주고받습니다.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밖에 다른 이... 2 김레오나르도 2026.03.13 501
10831 말씀나누기 사순 3주 목요일-기도의 정석 오늘 예레미야는 이렇게 주님의 말씀을 들려줍니다. “그들은 순종하지도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제멋대로 사악한 마음을 따라 고집스럽게 걸었다. 그들은 앞이 아... 2 김레오나르도 2026.03.12 525
10830 말씀나누기 사순 3주 수요일-위대함이란? “우리가 부를 때마다 가까이 계셔 주시는, 주 우리 하느님 같은 신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   오늘 모세가 이스라엘이 위대한 민족이라고 하니 ... 2 김레오나르도 2026.03.11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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