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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648 말씀나누기 대림 제4주일-하느님과 씨름하고 주님을 잉태하는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성탄을 코앞에 둔 대림 마지막 주일입니다. 주님 오실 길을 준비하는 존재로... 2 김레오나르도 2025.12.21 653
10647 말씀나누기 2025년 12월 21일 대림 제4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12월 21일 대림 제4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 고도미니코 2025.12.20 294
10646 말씀나누기 12월 20일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를 찾아와 말합니다.  '주님께서 너와 함게 계시다.'  이어지는 천사의 말에서 주 하느님이라는 표현을 보면  여기에서 주님은 성부 하... 1 김명겸요한 2025.12.20 364
10645 말씀나누기 12월 20일-영적인 식단 조정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오늘 복음... 2 김레오나르도 2025.12.20 729
10644 말씀나누기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12.19 282
10643 말씀나누기 12월 19일  즈카르야와 엘리사벳에게는 아이가 없었습니다.  구약에서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과 계약을 맺으시는데  그 계약의 선물로 하느님께서는  장수, 후손 그리고 땅... 1 김명겸요한 2025.12.19 341
10642 말씀나누기 12월 19일-늙은이의 특권 “저는 늙은이고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얼마 전에 저와 저의 형제를 같이 아는 어린 자매가 말하기를 저의 형제가 저를 노인네 취급하며 자기에게 말해서... 2 김레오나르도 2025.12.19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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