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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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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676 말씀나누기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어제 복음에서 우리는 시메온 이야기를 들었다면  오늘 복음에서는 한나 이야기를 듣습니다.  시메온에 비해 한나 이야기는 비교적 짧고  더 나아가 한나가 아... 1 김명겸요한 2025.12.30 453
10675 말씀나누기 12월 30일-욕망 대신 갈망으로 “여러분은 세상도 또 세상 안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마십시오.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의 욕망과 눈의 욕망과 살림살이에 대한 자만은 아버지에게서 온 것... 2 김레오나르도 2025.12.30 918
10674 말씀나누기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12.29 370
10673 말씀나누기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아기 예수님을 주님께 봉헌하기 위해서  마리아와 요셉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갑니다.  그들은 그저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한... 1 김명겸요한 2025.12.29 444
10672 말씀나누기 12월 29일-사랑은 실천할 때 완성된다.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 사랑이 완성됩니다.”   사랑은 실천할 때 완성된다. 위의 말씀을 오늘 저는 이런 뜻으로 이해... 2 김레오나르도 2025.12.29 809
10671 말씀나누기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12.28 363
10670 말씀나누기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을 기억하면서  복음은 예수님의 가족이 이집트로 피신을 갔다가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온 이야기를 전합니다.  박사들이 돌아간 ... 1 김명겸요한 2025.12.28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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