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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199 말씀나누기 연중 제10주일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질투하고 시기하는 이들이 예수님을 두고 마귀에 들렸다고 표현합니다. 그 소문을 듣고 예수님의 친척들이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했... 김명겸요한 2024.06.09 238
9198 말씀나누기 연중 제10주일-급선무 오늘 연중 제10주일의 독서와 복음을 읽으면서 저는 ‘누구와 싸울 것인가?’, ‘무엇과 싸울 것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나는 정작 싸워야 할 것과는 ... 3 김레오나르도 2024.06.09 720
9197 말씀나누기 2024년 6월 9일 연중 10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 고도미니코 2024.06.09 218
9196 말씀나누기 티 없이 꺠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아들의 이해되지 않는 행동과 말을 마리아는 마음 속에 간직하였다고 복음은 전합니다. 아들을 잃어버렸다고 생각이 들었을 때 그 마음은 애가 탔다고 마리아는 ... 김명겸요한 2024.06.08 234
9195 말씀나누기 2024년 6월 8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 고도미니코 2024.06.08 244
9194 말씀나누기 깨끗하신 성모 성심-비어서 깨끗한? 채워서 더 깨끗한!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어제 예수 성심 대축일에 이어 오늘 티 없으신 성모 성심 축일을 지냄은 당연하다고 여러분도 생각하실 것... 9 김레오나르도 2024.06.08 840
9193 말씀나누기 예수 성심 대축일-옹졸한 마음을 어떻게 하면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당신은 내 마음 몰라.’라는 말을 우리는 많이 합니다. ‘당신은 모르실 거야. 얼마나 사랑하는지.’라는 유행가도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모른다고 솔... 14 김레오나르도 2024.06.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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