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2 1월 16일 연중 제1주간 수요일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소년 사무엘을 부르시는 모습이다. 세 번이나 그를 부르셨지만 사무엘은 목소리의 주인공을 몰랐다. 마침내 엘리 사제의 조언으로 주님의... 1 말씀지기 2008.01.15 2176
111 [re] 예, 저 여기 있습니다! 서원식이나 서품식 예절 중에 없어도 괜찮을 법하면서도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호명 예절이다. 사제서품 대상자는 앞으로 나오십시오. "오 바오로... 1 마중물 2008.01.15 2430
110 1월 15일 연중 제1주간 화요일 [말씀의 초대]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는 온몸으로 기도하며 아들을 청하였다. 아들을 주신다면 기꺼이 주님께 바칠 것을 약속한다. 주님께서는 한나의 기도를 들어... 말씀지기 2008.01.14 2033
109 [re] 1월 15일 연중 제1주간 화요일 가해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지정호 베드로 형제 오늘 마르코 복음에서 예수께서 악령을 굴복시켰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복음 말씀을 들으면서 부제반 전례수... 2 지베 2008.01.14 2392
108 [re] 당신이 무슨 상관이요?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고 한다. 사랑이 멀어지면 관심도 멀어지는 법이기 때문이리라. 우리 교회가 가난한 이들에 대한 관심이 멀어짐으로써 가... 마중물 2008.01.14 2093
107 1월 14일 연중 1주간 월요일 [말씀의 초대] 사무엘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는 판관이며 예언자였고, 이스라엘 왕정을 공인한 인물이다. 훗날 사울과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 말씀지기 2008.01.13 2085
106 [re] 연중시기를 시작하며... 우리 구원의 시작을 알린 주님의 성탄시기를 마무리하고 연중시기를 시작한다. 성탄시기 동안 보고 느끼고 체험한 화려함과 감동을 뒤로 하고 이제 묵묵히 그 성... 마중물 2008.01.13 2315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533 1534 1535 1536 1537 1538 1539 1540 1541 1542 ... 1553 Next ›
/ 155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