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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0 [re] 마음의 밭 가꾸기 말씀 묵상이나 강론을 하게 될 때 어떤 날은 정말 내가 생각해도 참 뿌듯할 정도로 말씀이 깊이 있게 내 마음 속에 와 닿아 내 안에서 확실한 깨달음이 오게 되고... 2 마중물 2008.01.30 2079
139 1월 29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 [말씀의 초대] 다윗은 ‘하느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신다. 주님의 궤를 모셔야만 예루살렘은 명실 공히 이스라엘의 수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윗은 황소... 1 말씀지기 2008.01.28 2068
138 [re] 어머니, 우리 어머니 사제서품식이나 종신서원식을 마치고 나면 주교님이나 관구장님이 부모님들을 인사시키고 축하를 드리는 것이 관례이다. 왜냐하면 부모님들은 그 후보자 뿐만 아... 마중물 2008.01.30 1810
137 1월 28일 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학자 기념일 토마스 데 아퀴노 성인은 1225년경 이탈리아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베네딕토 수도원에서 공부한 그는 1244년 가족의 반대를 물리치고 도미니... 말씀지기 2008.01.27 2037
136 [re] 용서받지 못할 죄? 언젠가 어떤 자매가 "저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것같아 늘 마음이 어둡습니다"고 했다. "혹시 내가 용서받을 수 없는 그런 죄를 범한 것은 아닐까에 대한 ... 1 마중물 2008.01.27 2322
135 연중 제3주일 해외원조주일 한국 교회는 해마다 1월 마지막 주일을 ‘해외 원조 주일’로 지내고 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1990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1월 마지막 주일을 ‘사회 복지 주일... 말씀지기 2008.01.27 2230
134 [re] 하느님 나라를 위한 조력자 요 며칠간 나는 계속해서 같은 주제가 말씀 안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다윗과 요나단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에겐 요나단과 같은 친구,... 마중물 2008.01.2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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