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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3 2월 17일 사순 제2주일 [오늘의 전례] 오늘은 사순 시기의 두 번째 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변모 사건을 전해 줍니다. 제자들의 믿음을 굳게 하시려는 스승의 배려였습니다. ... 말씀지기 2008.02.15 1603
182 [re] 천국 체험 우리 인생 여정 가운데 또 신앙생활 여정 가운데 가끔은 아주 가끔은 이게 바로 천국인가 할 정도로 기쁨과 행복에 사무칠 때가 있다. 영원히 이렇게 머물렀으면 ... 마중물 2008.02.17 1922
181 2월 16일 사순 제1주간 토요일 [말씀의 초대] 주님의 계명과 법규를 지키면 하느님의 백성이 된다. 이스라엘은 말씀의 실천을 위하여 율법 준수에 매달렸다. 마음과 목숨을 다해 율법의 규정을 ... 말씀지기 2008.02.15 1651
180 [re] 2월 16일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사랑한다는 말보다 달콤하고도 힘든 말은 없다. 누구나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어한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된다. 문제를 하나 내겠다. 사지선다형이다. 다음 중... 마중물 2008.02.17 1777
179 2월 15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악인의 죽음을 바라지는 않으신다. 회개하여 살기를 원하신다. 아무리 큰 죄인이라도 자신이 저지른 죄악을 버린다면 도와주실 것이다.... 1 말씀지기 2008.02.14 1801
178 [re] 분노를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군대생활 할 때 일입니다. 후배 녀석이 정말로 잘못했기에 제가 분노하였습니다. 그래서 한 대 쥐어박아야 하는데, 욕을 해본 적이 별로 없어서 욕이라는게 겨우 ... 6 마중물 2008.02.14 1961
177 2월 14일 사순 제1주간 목요일 [말씀의 초대] 에스테르 왕비는 이스라엘이 곤궁에 빠진 것을 알고 주님께 매달린다. 주님만이 역경을 이길 힘을 주실 유일한 분이심을 알기 때문이다. 왕비는 화... 말씀지기 2008.02.13 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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