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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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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4 2월 29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 /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예수님께로부터 이런 말을 들은 율법학자는 얼마나 행복했을까? 나는 하느님 나라에 가까이 와 있는가? 아니면 하느님 나라와는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는가? 그... 마중물 2008.02.28 2029
203 2월 28일 사순 제3주간 목요일 / 내 말을 들어라 지방출장이 잦아서 여행중에 라디오를 많이 듣는 편이다 미리 채널을 고정시켜 놓았는데 나는 교통방송과 평화방송 두 채널을 주로 이용하는 편이다. 그런데 천... 3 마중물 2008.02.27 1630
202 2월 27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 작은 일에 충실하자! 금년 설을 맞이하면서 가톨릭 굿뉴스 성경쓰기를 시작하였다. 몇번이나 해보자 하다가 끝까지 써본적이 없어 이번에는 완성을 목표로 시작하였다. 매일 몇장씩 써... 마중물 2008.02.27 1849
201 사순 제 3주간 화요일 사순 제 3주간 화요일 다니엘 3,25.34-43 마태오 18,21-35 겸손은 모든 덕의 기초라고 첼라노의 토마스는 성 프란치스코의 전기에서 얘기하고 있다. 그래서 영적... 당쇠 2008.02.26 1750
200 2월 26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 아니, 용서하라구요? 베드로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이 이야기의 속사정을 한번 추론해 보자. 베드로는 제자 공동체의 맏형이었다. 능력이 많아서라기보다는 나이가 ... 1 마중물 2008.02.25 1849
199 2월 25일 사순 제3주간 월요일 / 가톨릭이란? 이스라엘 백성은 항상 선민의식을 갖고 살아왔고 지금도 그 의식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다. 말하자면 하느님께서는 모든 민족 중에서도 특별히 유대민족의 하느... 마중물 2008.02.24 1868
198 사순 제 3주일 사순 제 3주일(다해)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너무도 훌륭한 사람을 남편으로 두었습니다. 부자 집 귀한 딸로 태어나 가정교사를 두고 공부를 하였는데 그만 그 가... 당쇠 2008.02.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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