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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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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8 3월 7일 그분을 안다는 것 (요한 7, 28-29) 오늘 따라 안다는 것과 모른다는 것에 대한 생각이 내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태어나서 거의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부하며 배우고 가르치기를 ... 2 마중물 2008.03.06 1881
217 4주 금요일-하느님의 아들은 어제부터 계속되는 복음은 점점 죽음으로 가까이 가시는 예수님의 정체에 대한 얘기를 들려줍니다. 그제는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에 대한 여러 증언이 있... 2 당쇠 2008.03.06 1858
216 4주간 목요일-무자비한 당신 옛날 동방에 백성을 너무나 사랑하고 바른 정치를 펴는 임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소문을 듣고 이 나라에서 살려고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그러나 임금은 ... 당쇠 2008.03.06 2141
215 3월 6일 성경공부 (요한 5, 39-42) 요즘 성경읽기나 쓰기, 그리고 성경공부가 유행이다.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굿뉴스 성경쓰기 프로그램은 멋진 프로그램이다.... 마중물 2008.03.05 1950
214 사랑, 그것은 살림 사순 제 4주 수요일 제가 대전에 살 때 매 주일 양로원에 가서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걸어서 25분 정도 거리밖에 되지 않았기에 특별한 날이 아니면 걸어 다녔... 1 당쇠 2008.03.05 1718
213 3월 5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예수님의 특성은 자신의 뜻이 곧 아버지의 뜻이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자신과 아버지는 하나라는 것이다. 나는 아버지의 뜻을 준행하러 이 세상에 온 것이라 이야... 1 마중물 2008.03.04 2345
212 4주 화요일-성전 물의 물꼬를 터라 어린 시절 농촌에서 자란 저는 지금도 차를 타고 가다가 봄 철 물 그득한 논을 보면 마음이 더 할 수 없이 뿌듯합니다. 수리시설이 요즘처럼 잘 되어 있지 않더 ... 당쇠 2008.03.04 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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