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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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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9 3월 18일 성화요일에... 오늘의 무대의 중심인물은 유다와 베드로이다. 예수 수난극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두 인물이다. 유다는 성월요일의 주인공이기도 하였는데, 오늘은 더욱... 2 마중물 2008.03.17 1607
238 성주간 월요일-사랑을 쏟음에 대하여 성주간입니다. 1년 52주 중에서 거룩한 주간이라는 뜻입니다. 무릇 거룩하다는 것은 모두 하느님과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 성가는 하느님을 찬미하는 노래이기에 ... 1 당쇠 2008.03.17 1659
237 3월 17일 성월요일에... 성주간 동안 우리는 예수님의 공생활과 수난여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우리는 십자가의 길이라는 이 인류최대의 연... 1 마중물 2008.03.16 1692
236 수난주일-수난의 큰 그릇이여! 언젠가 한 제자가 프란치스코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순종이 완벽한 것이고, 가장 높은 것인지 말씀해주십시오. 그러자 프란치스코는 참되게 순종하는 사람을 시체... 2 당쇠 2008.03.16 1756
235 3월 16일 성주간을 시작하며... * 좀 길지만 성주간을 시작하며 나누겠습니다.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로서, 성주간 첫째 날입니다. 우리는 성주간 동안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입성을 시작으... 4 마중물 2008.03.15 1765
234 요셉 대축일-동정 부부 요셉과 마리아 자매들을 만나서 신앙생활의 어려움에 대해 얘기하다 보면 토로하는 내용 중의 하나가 바로 남편의 반대입니다. 남편이 아예 신앙이 없는 경우는 말할 것도 없지... 3 당쇠 2008.03.15 2035
233 3월 15일 성 요셉 대축일에 성 요셉 대축일이다. 먼저 요셉 본명을 지닌 형제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특히 오늘 기억해달라는 이요세피나 수녀님께도 축하드린다. 오사카에서도 운좋게... 4 마중물 2008.03.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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