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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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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06 말씀나누기 사순 2주 월요일-쟤들이 아니라 저희가 “저희는 죄를 짓고 불의를 저질렀으며 악을 행하고 당신께 거역하였습니다.”   오늘 다니엘서에서 저희는 죄를 지었다는 고백이 몇 차례 반복되는데 이 고백에서 ... 2 김레오나르도 2025.03.17 664
9905 말씀나누기 2025년 3월 17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3월 17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3.16 219
9904 말씀나누기 사순 제2주일  오늘의 이야기는  공관복음서 세 권이 모두 전합니다.  그리고 세 복음서에는  첫 번째 수난 예고에 이어  오늘의 이야기가 나타납니다.  며칠 전 예수님께서는... 김명겸요한 2025.03.16 279
9903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일-희망을 보는 사람, 희망을 주는 사람. 지난주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서 가셔서 악령의 유혹을 받으신 주님께서 오늘 사순 제2주일에는 산으로 가시어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하시고, 그 모습을 뽑힌 ... 2 김레오나르도 2025.03.16 518
9902 말씀나누기 2025년 3월 16일 사순 제2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3월 16일 사순 제2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 고도미니코 2025.03.15 243
9901 말씀나누기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복음에서 말하는 '하... 김명겸요한 2025.03.15 257
9900 말씀나누기 사순 1주 토요일-완전한 사랑에 초대 받은 복된 우리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우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 2 김레오나르도 2025.03.15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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