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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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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86 부활 2주 화요일-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바람은 모든 곳에 가 앉는다.”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즉시 처음으로 떠오른 생각입니다. “바람은 모든 곳에서 떠나-간다.” 바로 이어서 떠오른 생각입니다. “바... 4 당쇠 2010.04.13 2082
1285 부활 2주간 월요일 '영으로 거듭나기'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 하느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 다는 것입니다. 바로 구원을 얻는 것이지요. ‘영원한 생명’은 예수를 믿는 것부터 시... 1 안토니오 M.클라렛 2010.04.12 1110
1284 부활 2주 월요일-다른 기도는 말고 오직 “주님의 거룩한 종 예수님의 이름으로 표징과 이적들이 일어나게 해 주십시오.” 오늘 사도행전에 나오는 사도들의 기도 내용입니다. 저는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 1 당쇠 2010.04.12 1143
1283 부활 제 2주일-부활, 용서의 행복을 사는 것! 불행한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다. 죽은 사람도 용서할 수 없다. 그러므로 생명을 구가하는 행복한 사람만이 용서할 수 있다. 저는 오늘 딱 이 말 한 마디만 하고 싶... 3 당쇠 2010.04.11 1386
1282 부활 8부 토요일-믿는다는 것은 우리는 하느님을 믿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하느님 믿음 안에서 같은 것으로 보지만 많은 사람에게는 이 두 믿음이 분명 다른 것입니다. 하느님을 믿... 3 당쇠 2010.04.10 1192
1281 부활 8부 금요일-어머니다운 밥상 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아버지입니다. 아버지 중에서도 아주 엄하고 무서운 아버지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저도 따듯한 사람인데 사랑 못... 4 당쇠 2010.04.09 1350
1280 부활 8부 목요일-열림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다음 제자들과 관련한 변화가 “열림”입니다. 어제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빵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 3 당쇠 2010.04.08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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