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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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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07 부활 6주 월요일-성령과 매 한가지로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성령께서 당신에 대해 증언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다음 제자들도 당신에 대해 증언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하시는 이유... 3 당쇠 2010.05.10 1217
1306 부활 제 6주일-성부, 성자, 성령의 사랑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잘 새겨들어... 당쇠 2010.05.09 1417
1305 부활 5주 토요일-우리는 뽑힌 사람. 오늘 복음은 우리가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주님께서 우리를 뽑으셨기 때문이랍니다.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 아니라 내... 3 당쇠 2010.05.08 1107
1304 부활 5주 금요일-모순적 진리 하느님은 초월적 내재자이시다. 하느님은 내재적 초월자이시다. 이것이 신학에서 얘기하는 하느님이십니다. 초월자이면 초월자이고, 내재자이면 내재자라고 우리... 1 당쇠 2010.05.07 1135
1303 부활 5주 목요일-사랑 안에 머물다. 사랑 안에 머물다. 어디에 머물 것인가?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미움 안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다. 무관심 가운데 있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랑 안에 머물 것인... 7 당쇠 2010.05.06 1449
1302 부활 5주 수요일-有情하신 하느님의 사랑의 호소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모두 깨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내 안에 머... 2 당쇠 2010.05.05 1196
1301 부활 5주 화요일-잔잔하고 잠잠해져라! 어제 선교 일로 이곳 러시아에 왔습니다. 2년 만에 오는 것인데 별로 바뀐 것이 없습니다. 공항에 내려 입국심사를 받는데 심사대가 몇 군데 밖에 없어서 그 많은... 4 당쇠 2010.05.0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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