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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05 연중 23주일 강론 -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 평화를 빕니다. 오늘의 복음은 제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부분입니다. 독서에서는 먼저 하느님의 뜻이 인간이 알지 못하고... 任下 2010.09.05 1145
1404 연중 제 23 주일-"앉아서 잘" “당신께서 지혜를 주지 않으시고, 그 높은 곳에서 당신의 거룩한 영을 보내지 않으시면, 누가 당신의 뜻을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 지혜서의 말씀을 요약하... 3 당쇠 2010.09.05 1065
1403 연중 22주 토요일-사랑의 자유 사랑의 자유. 오늘 복음은 안식일에 밀 이삭을 뜯어먹은 제자의 행위를 들어 안식일 법을 어겼다고 시비하는 바리사이들에게 다윗이 사제들만 먹게 되어있는 제사... 2 당쇠 2010.09.04 966
1402 연중 22주 금요일-새 포도주와 새 부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 사실 그런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말한다.” 진보와 보수. ... 2 당쇠 2010.09.03 1322
1401 연중 22주 목요일-베드로의 방주 베드로의 방주. 오늘의 루카복음은 시몬과 첫 제자들이 부르심을 받는 얘깁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시몬과 첫 제자들과 인연을 만드시고 시몬을 엮어가는 과정이 ... 1 당쇠 2010.09.02 1233
1400 연중 22주 수요일-본격 행보 본격 행보. 어제와 오늘의 루카복음은 주님께서 이제 본격적으로 행보를 시작하심을 소개하며 소위 말하는 “가파르나움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가르치심, 병자치... 5 당쇠 2010.09.01 1078
1399 연중 22주 화요일-세상은 선하지만 세속은 악하다.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 3 당쇠 2010.08.31 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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