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41 말씀나누기 사순 제4주일-하느님과 화해하셨나요? 그러면?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당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해의 직분을 맡기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당신과 화해하게 하셨다는 바... 2 김레오나르도 2025.03.30 614
9940 말씀나누기 2025년 3월 30일 사순 제4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3월 30일 사순 제4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 고도미니코 2025.03.29 221
9939 말씀나누기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오늘 복음에 나오는 바리사이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자신이 의롭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은 모두 평가의 대상이 됩니다... 1 김명겸요한 2025.03.29 248
9938 말씀나누기 사순 3주 토요일-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것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오늘 복음에서 주인공은 둘입니다. 그러나 오늘 독서와 연결하여 보면 ... 2 김레오나르도 2025.03.29 598
9937 말씀나누기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5.03.28 234
9936 말씀나누기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율법 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첫째 가는 계명을 묻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사랑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의 대상은 셋입니다.  첫째는... 김명겸요한 2025.03.28 192
9935 말씀나누기 사순 3주 금요일-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오늘 복음의 율법 학자가, 율법 학자 가운데서 주님께 칭찬받은 유일한 사람일 ... 2 김레오나르도 2025.03.28 715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