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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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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04 완전한 분풀이, 용서 신문에 나온 얘기들입니다. “실직한 아들이 왜 머리에 물을 들였냐는 아버지의 말에 화가 나서 아버지 머리를 목검으로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불태웠다.” “기... 1 관리형제 2011.04.15 1000
1603 사순 제 5 주일- 나자로야, 이리 나와라! 오늘 복음은 주님께서 사랑하는 나자로를 살리시는 얘깁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주님은 나자로와 생명을 맞바꾸십니다. 나자로를 살리는 대신 당신은 죽게 되시는 ... 2 당쇠 2011.04.10 1345
1602 사순 4주 툐요일-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마리아가 예수님을 성전에서 봉헌할 때 시므온 예수님에 대해서 예언을 하였습니다. “보십시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당쇠 2011.04.09 935
1601 사순 4주 금요일- 나는 그분을 안다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프란치스코 성인은 부활의 주님보다 수난의 주님께 더 감동했고, 부활의 주님보다 ... 당쇠 2011.04.08 1007
1600 사순 4주 목요일- 껍질을 깨라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당신에 대한 여러 증언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요한의 증언이 있었고, 당신이 하신 일들의 증언이 있었고, 성경의 증언이 있었고, 당신을 보... 당쇠 2011.04.07 984
1599 사순 4주 수요일-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과 우리가 하는 일 오늘 복음은 “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면 하느님께서는 어떤 일을 하실까요? “이 때문에 유다인들은 더욱 ... 당쇠 2011.04.06 983
1598 사순 4주 화요일- 은총은 물과 같이, 노자 말하기를 상선약수(上善若水)라 하였습니다. 직역하면 높은 선은 물과 같다, 풀어 얘기하면 가장 좋은 것은 물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상선일까... 당쇠 2011.04.05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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