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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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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68 말씀나누기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에 관해 말씀하시는데  항상 아버지와의 관계 안에서 말씀하십니다.  위에서 왔다는 것은 아버지에게서 오신 것을  그래서 당신이 가시... 김명겸요한 2025.04.08 187
9967 말씀나누기 사순 5주 화요일-십자고상이 내게는 어떤 것? “모세는 구리 뱀을 만들어 그것을 기둥 위에 달아 놓았다. 뱀이 사람을 물었을 때 그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잘 아시다시피 모세가 기둥 위에 ... 2 김레오나르도 2025.04.08 638
9966 말씀나누기 2025년 4월 8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4월 8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 고도미니코 2025.04.07 164
9965 말씀나누기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세상의 빛으로서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빛은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온 것이 아니라  생명을 주기 위해서 왔습니다.  요한복음... 김명겸요한 2025.04.07 210
9964 말씀나누기 사순 5주 월요일-죄와 은총을 같이 사는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오늘 당신이 세상의 빛이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주님이 세... 2 김레오나르도 2025.04.07 598
9963 말씀나누기 2025년 4월 7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4월 7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 고도미니코 2025.04.06 198
9962 말씀나누기 사순 제5주일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간음하다 붙잡힌 여자를 끌고 옵니다.  그들은 여인을 고발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증인도 없고 증거도 없습니다.  그들은 모세... 김명겸요한 2025.04.06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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