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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61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목요일-주님 앞에서는 사람에게, 사람 앞에서는 주님께 깨어있어야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오늘 복음을 읽다가 보니 이런 표현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깨어있어라.” “... 1 김레오나르도 2015.08.27 1505
3160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수요일-사랑하는 사람은 위선하지 않는다.     “불행하여라, 너희가 겉은 다른 사람들에게 의인으로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하다.   자살하는 유명인이나 연예인들을 봅니다. 겉만 ... 김레오나르도 2015.08.26 1603
3159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화요일-회개는 자신이 불행한 줄 아는 것에서부터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때문이다.”   오늘 주님께서... 김레오나르도 2015.08.25 1530
3158 말씀나누기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마주 봄   오늘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의 복음은 단연 관상이 그 주제입니다. <보다>는 동사가 일곱 번이나 나오기 때문입니다.   바르톨로메오, 곧 오늘 복음... 1 김레오나르도 2015.08.24 1957
3157 말씀나누기 연중 제21주일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인간은 한계를 지닌 존재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잘 할 수 없고, 모든 사람과 똑같이 좋은 관계를 맺기 힘듭니다. ... 김명겸요한 2015.08.23 617
3156 말씀나누기 연중 제 21 주일-나도 실천적 무신론자?   “누구를 섬길 것인지 오늘 선택하여라. 나와 내 집안은 주님을 섬기겠다.”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오늘 독... 김레오나르도 2015.08.23 1467
3155 말씀나누기 연중 20주 토요일-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라면 주님도 용서하실 거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은 하지 않는다.” “그들이 하는 일이란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일이다.”   율법학자와 바리사이에 대한 오늘 주님의 말씀... 1 김레오나르도 2015.08.22 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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