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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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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60 말씀나누기 성녀 클라라 축일-관상적 가난과 형제적 가난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있어라.”   오늘 감사송은 클라라를 지극히 높은 가난의 길을 걸은 성녀로 칭송합니다. “주님께서는 복된 클라라를 지극... 김레오나르도 2016.08.11 2539
3559 말씀나누기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뿌릴 씨 없어도 많이 뿌리라시는 하느님 “적게 뿌리는 이는 적게 거두고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입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 김레오나르도 2016.08.10 1774
3558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화요일-사랑을 한다면 한 사람을 사랑하라! “너희는 이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없도록 주의하여라.”   저는 오늘 복음말씀 중에서 업신여긴다는 우리말에 주목을 하였습니다. 우리말 ‘업... 김레오나르도 2016.08.09 1902
3557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월요일-성전세를 면제 받을 자격이 있나? “자녀들은 성전 세를 면제받는다.”   오늘 복음에서 성전 세를 거두는 이들로부터 예수님께서 성전 세를 내시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으십니다. 이에 대해 예... 1 김레오나르도 2016.08.08 1904
3556 말씀나누기 연중 제 19 주일-사랑만큼 깨어있는 법이니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   오늘 주님께서는 주인을 위해 깨어있는 종들은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밸이 꼬여 하는 말일 수도 있지만... 김레오나르도 2016.08.07 1555
3555 말씀나누기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우리는 덕으로 본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제자들 앞에서 예수님... 1 김레오나르도 2016.08.06 1608
3554 말씀나누기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사람에게 자기 목숨만큼 귀중한 것이 없기에,  그것을 잘 간직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자기 목숨이 너무나 중요한 나머지  자기 목숨만 구하려는 사람을... 김명겸요한 2016.08.05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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