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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67 말씀나누기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주님의 이름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 위에서 마지막 순간에  마리아... 김명겸요한 2016.08.16 677
3566 말씀나누기 연중 20주 화요일-영원한 현재를 살고, 현재를 영원히 사는 법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려울 것이다.”   오늘 복음은 잘 아시다시피 주님 추종에 실패한 부자의 얘기에 이어지는 얘기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고... 김레오나르도 2016.08.16 1677
3565 말씀나누기 성모 승천 대축일  오늘 복음이 이야기 하는 순간은  구약이 기다려온 그 상황이 이루어지는 순간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그 자비가 열매를 맺는 순간입니다.  꽤 오랜 ... 김명겸요한 2016.08.15 643
3564 말씀나누기 성모 승천 대축일-마리아는 당신만 하늘에 오르지 않으신다. 오늘은 성모 마리아께서 하늘에 오르심을 기념하는 축일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 축일에는 주제를 이렇게 잡았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당신만 하늘에 오르지 않... 김레오나르도 2016.08.15 1870
3563 말씀나누기 연중 제 20 주일-모든 평화가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내가 평화를 주러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나는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예수님께서 지금 우리나라에 오시면 아마 국론을 분열시키는 사람이라고 비난... 김레오나르도 2016.08.14 1316
3562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토요일-힘없는 사람이 존중 받는 하느님 나라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오늘 복음에서 제자들은 사람들이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와 기도와 축복을 해주십사고 예수... 김레오나르도 2016.08.13 1507
3561 말씀나누기 연중 19주 금요일-하나 되어 살거냐, 홀로 되어 살거냐?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오늘 이 말씀을 놓고 보면 하느님께서 부부를 짝... 김레오나르도 2016.08.12 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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