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숲에서
억새밭에 부는 고독한 바람
이성자 마리아 자매님을 떠나보내며
내가 믿는 하느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신가?
첫눈 아래 남은 우리의 사랑 – 묵상시
작은 빛이 여는 하느님 나라
사랑하는 이에게 보내는 가을 편지
늦가을의 묵상
저물어 가는 날에
흐름이 빚어내는 생명의 미학
위로부터 오는 만족과 나눔의 기쁨
빈 들에서
은총, 거저 주어진 선물
성프란치스코의 성지를 찾아 떠나는 순례 5
성프란치스코의 성지를 찾아 떠나는 순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