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자유나눔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세요.

  1. No Image 24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24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95 

    온유한 마음에 성령의 불이 닿으면

  2. No Image 22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22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07 

    프란치스칸 작음의 영성이 이 시대에 주는 희망의 메시지

  3. No Image 21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21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78  Replies 1

    오그라든 인생길에 펼쳐진 인생길을 가려면 2

  4. No Image 21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21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12 

    오그라든 인생길에 펼쳐진 인생길을 가려면 1

  5. No Image 20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20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90 

    오그라든 손, 오그라든 마음

  6. No Image 19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19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89 

    안식일의 얼굴

  7. No Image 19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19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02 

    새 포도주를 담을 자리

  8. No Image 18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18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41 

    예수님을 알아보는 표지

  9. No Image 17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1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26 

    변화보다 차라리 죽음을

  10. No Image 17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1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56 

    자만심이 만든 병 (2026,1,17. 복음묵상)

  11. No Image 17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1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85 

    꼴찌들이 받아들인 관계의 무게

  12. No Image 16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1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52 

    중풍병자와 네 명의 친구들

  13. No Image 16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1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86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람

  14. No Image 15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15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60 

    계약궤와 성체 사이에서 드러나는 오래된 유혹 (2026,1,15 독서와 복음 묵상)

  15. No Image 14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6/01/14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64 

    이미 와 있는 하느님 나라의 한 가운데서 (마르 1,29-3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1 Next ›
/ 12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