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자유나눔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세요.

  1. No Image 08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2/01/08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762  Replies 1

    의존의 진리는 연결

  2. No Image 06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2/01/0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37 

    공현의 신비는 사랑의 신비

  3. No Image 05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2/01/05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39  Replies 1

    기도는 관계적 대면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4. No Image 02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2/01/02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772  Replies 1

    어둠 속에 있는 이들과 함께 드리는 새해의 기도

  5. No Image 31Dec
    by 이마르첼리노M
    2021/12/31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799 

    시간의 흐름 속에서

  6. No Image 28Dec
    by 이종한요한
    2021/12/28 by 이종한요한
    Views 905 

    정동 이야기 (7)

  7. No Image 27Dec
    by 이마르첼리노M
    2021/12/2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965 

    나의 어둠을 밝히시는 빛

  8. No Image 23Dec
    by 이마르첼리노M
    2021/12/23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1058 

    육화의 겸손으로 태어난 하느님의 사랑

  9. No Image 19Dec
    by 이마르첼리노M
    2021/12/19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54 

    성탄과 죽음과 부활의 신비는 하나의 신비다.

  10. No Image 18Dec
    by 이마르첼리노M
    2021/12/18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62 

    인간의 불완전 함을 선택하신 하느님

  11. No Image 11Dec
    by 이종한요한
    2021/12/11 by 이종한요한
    Views 903 

    정동 이야기 (6)

  12. No Image 05Dec
    by 이마르첼리노M
    2021/12/05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929 

    가라지도 자라게 두어라 (공존의 지혜)

  13. No Image 01Dec
    by 이마르첼리노M
    2021/12/01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00 

    세상을 탓하지 마, 진리는 거기에 있어,

  14. No Image 29Nov
    by 이마르첼리노M
    2021/11/29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99 

    사랑은 보편적일 때 가장 아름답다.

  15. No Image 27Nov
    by 이마르첼리노M
    2021/11/2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742 

    사랑하는 자는 사랑 받는 자 안에서 기뻐한다.

Board Pagination ‹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 121 Next ›
/ 12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