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6,13-20 주님께서는 두 가지를 차례로 물으십니다. 먼저 “사람들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이는 ‘남들의 말, 소문, 의견’을 묻는 물음입니다. 이어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이제는 ‘너 자신의 고백’을 묻는 물...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22,34-40 율법 교사는 ‘가장 큰 계명 하나’를 물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둘’을 주십니다. 하느님을 온 존재로 사랑하는 것(첫째), 그리고 이웃을 나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둘째). 이 둘은 떼어 놓을 수 없는 ‘한 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