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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2020.05.23 23:53

주님 승천대축일

조회 수 552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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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31May

    지극히 거룩한 삼위일체 대축일-총력으로 사랑하시는

    저는 올해 삼위일체 대축일을 성부 성자 성령께서 총력으로 우리는 사랑하심을 기리는 축일이라는 면에서 보고자 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를 그렇게 총력으로 사랑하셨음에 무한 감동하고 무한 감사드리는 축일이 되어야겠지요.   제 생각에 삼위일체 대...
    Date2026.05.3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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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30May

    2026년 5월 31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3,16–18 예수님께서는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셨다. 그리하여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이 한 구절은 복음 전체를 품...
    Date2026.05.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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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30May

    연중 8주 토요일-자비를 받고 자비를 베풀려면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를 기다리십시오.”   부끄러운 얘기인데 저는 30대 중반까지 몇 가지 말이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님’이라는 말과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는 말과 ‘자...
    Date2026.05.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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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9May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코 11,27–33 예수님께서 다시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시자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이 다가와 묻습니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오?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이 질문은 겉으로 보면 정당해 보...
    Date2026.05.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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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9May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한생이 아니라 영생을

    “이렇게 엘아자르는 젊은이들뿐 아니라 온 민족에게 자기의 죽음을 고결함의 모범과 덕의 귀감으로 남기고 죽었다.”   제 생각에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축일에 마카베오서의 엘아자르 얘기를 독서로 선택한 전례적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엘아...
    Date2026.05.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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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8May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2,24–26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그리고 이어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
    Date2026.05.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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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8May

    연중 8주 목요일-욕망을 헹궈낸 순수한 갈망으로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께서 얼마나 인자하신지 여러분은 이미 맛보았습니다.”   오늘 베드로 사도의 말은 제가 아주 사랑하는 말씀 가운데 하나입니다. 젖을 갈망하라고, 영적이고 순수한 젖을 갈망하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두 단어 젖도 제가 좋아하...
    Date2026.05.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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