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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2020.05.23 23:53

주님 승천대축일

조회 수 520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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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5Mar

    사순 제4주일-내가 혹 눈뜬장님은 아닐까?

    오늘 에페소서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한때 어둠이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 있는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오늘 에페소서의 태생 소경이 바로 이런 존재였습니다. 중도 장애가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하였습니다...
    Date2026.03.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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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4Mar

    2026년 3월 15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9,1–41 예수님께서는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보십니다. 사람들은 먼저 원인을 묻습니다. “누가 죄를 지어서?” 그러나 예수님은 원인 규명보다 먼저, 그에게 빛을 주십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눈이 뜨이는 기적”이 아니라, ...
    Date2026.03.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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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4Mar

    사순 3주 토요일-하느님을 잘 아는 것이란?

    “자, 주님께 돌아가자.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호세아 예언자는 오늘 자기 백성에게 아주 간절하게 호소합니다. 보통은 하느님께 간절하게 청하는데 오늘은 그 백성에게 간절히 호소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주님께 돌아가자는 것이고...
    Date2026.03.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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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3Mar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8,9–14 예수님은 두 사람이 기도하는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 다른 한 사람은 세리입니다. 바리사이는 서서 말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처럼 탐욕스럽거나 ...
    Date2026.03.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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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3Mar

    사순 3주 금요일-하는 모든 것이 다 사랑이 되게

    오늘 주님과 율법 교사는 이렇게 말을 주고받습니다.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그러고 보니 주님과 율법 교사 사이에는 늘 날 선...
    Date2026.03.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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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2Mar

    사순 3주 목요일-기도의 정석

    오늘 예레미야는 이렇게 주님의 말씀을 들려줍니다. “그들은 순종하지도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제멋대로 사악한 마음을 따라 고집스럽게 걸었다. 그들은 앞이 아니라 뒤를 향하였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어제 독서의 기도 첫째 독서 곧 탈출기가 떠올랐습니...
    Date2026.03.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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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1Mar

    사순 3주 수요일-위대함이란?

    “우리가 부를 때마다 가까이 계셔 주시는, 주 우리 하느님 같은 신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   오늘 모세가 이스라엘이 위대한 민족이라고 하니 저는 오늘 어떤 민족 어떤 사람이 위대한지 보려고 합니다.   부를 때마다 하느님께서 가까이 계...
    Date2026.03.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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