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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30Jul

    연중 17주 목요일-나는 못난 놈일까? 못된 놈일까?

    오늘 예레미야서 하느님은 옹기장이이시고, 우리는 그 옹기장이의 작품 곧 옹기입니다.   “이스라엘 집안아, 옹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처럼 너희도 내 손에 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까불지 말라고 하시는 것처럼 들립니다. 우리말로 바꾸면 너는 내 손 안...
    Date2026.07.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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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9Jul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3,47-53 주님께서는 먼저 ‘그물의 비유’를 드십니다. 그물은 온갖 종류의 고기를 함께 모아들이고, 좋고 나쁜 것은 마지막에야 가려집니다. 교회도, 세상도, 우리 마음도 지금은 좋고 나쁜 것이 뒤섞여 있습니다. 그러니 성급히 ...
    Date2026.07.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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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9Jul

    성녀 마르타, 마리아, 라자로 축일-주거니 받거니를 잘하는 사랑

    이 축일이 전에는 성녀 마르타의 축일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을 우리 교회는 세 성인의 축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꼭 이렇게 바꿔야 했습니까? 왜 바꿔야 했습니까? 바꾼 이유가 뭡니까?   한 가족이 함께 주님을 믿고 사랑했다는 것을 본보기 세우기 위함이...
    Date2026.07.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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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8Jul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1,19-27 오빠 라자로를 잃은 마르타에게 예수님께서 찾아오십니다. 마르타의 첫마디는 슬픔과 원망이 섞인 고백입니다.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슬픔 끝에 그는 곧바로 덧붙입...
    Date2026.07.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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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8Jul

    연중 17주 화요일-악을 쓰지 않도록 참을성을 키워야

    오늘 복음은 밀밭의 가라지 비유에 대한 풀이입니다. 인간이 가라지를 뽑으려고 하지 말라고 하신 주님께서 왜 뽑으려고 들지 말아야 하는지 제자들에게만 풀이해 주시는 것입니다.   밭의 가라지는 뽑아내야 하지 않는가? 공동체에서 악을 제거해야 하지 않는...
    Date2026.07.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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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7Jul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3,36-43 제자들의 청에 따라 주님께서 가라지 비유를 풀이해 주십니다. 밭은 세상이고, 좋은 씨와 가라지는 함께 자라며, 수확 때 ― 곧 세상 종말에 ― 비로소 갈라집니다. 이 풀이의 마지막 한마디가 온 비유를 환히 밝힙니다. “...
    Date2026.07.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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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7Jul

    연중 17주 월요일-자기 사랑이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늘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오늘 복음 묵상 때 문득 밀가루 서 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전에는 밀가루 서 말이라는 표현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는 얘기지요. 그러고 보...
    Date2026.07.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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