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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3Sep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3,13-17 오늘 우리는 십자가를 ‘현양(顯揚)’합니다. 현양이란 ‘높이 들어 올려 우러른다’는 뜻입니다. 사형 틀이었던 십자가를 도리어 높이 들고 소중히 여기는 까닭은, 그 위에서 ‘가장 큰 사랑’이 드러났기 ...
    Date2026.09.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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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3Sep

    연중 제24주일-아직도 분노의 폭약과 복수의 칼을?-밑에 댓글에서 보세요.

    Date2026.09.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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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2Sep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8,21-35 베드로는 제법 넉넉한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일곱 번까지 용서하면 됩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일흔일곱 번’ ― 곧 ‘세지 말고, 끝없이’ 용서하라 하십니다. 용서만큼은 ‘아끼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비유가 ...
    Date2026.09.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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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2Sep

    연중 23주 토요일-본심을 잘 닦아야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오늘 주님 말씀을 언뜻 보면 앞뒤 말에 모순이 있는 듯 보입니다. 앞에서는 마음에서 넘치는 것이 말로 나옴을 곧 ...
    Date2026.09.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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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1Sep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6,43-49 오늘 복음에는 세 개의 그림이 이어집니다. 나무와 열매, 마음의 곳간, 그리고 반석 위의 집입니다. 세 그림이 한목소리로 말합니다. 참된 것은 말이 아니라 열매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먼저 나무입니다. ‘나무는 저마...
    Date2026.09.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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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1Sep

    연중 23주 금요일-목표가 없는 사람처럼 달리지 않는 나인가?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할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으면 자기는 불행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복음을 선포하지 않으면 하느님께서 그에게 벌을 주시기 때문에 불행할 것이라는 뜻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기...
    Date2026.09.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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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0Sep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6,39-42 형제의 눈 속 ‘티’ ― 본디 그리스 말로는 ‘작은 잔가지’입니다. 그런데 내 눈 속에는 ‘들보’ ― 커다란 기둥이 박혀 있습니다. 기둥이 박힌 눈으로 남의 잔가지를 빼내겠다니, 이 얼마나 어이없는 일입니까. 그런데 우리는...
    Date2026.09.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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