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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1Aug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8,15-20 형제가 잘못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흔히 두 갈래로 빠집니다. 못 본 척 덮어 버리거나, 아니면 여럿 앞에서 망신을 주거나. 그러나 주님께서는 ‘제삼의 길’을 일러 주십니다. “가서 ‘단둘이’ 만나 타일러라...
    Date2026.08.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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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1Aug

    성녀 클라라 축일-사랑 받아 사랑하는, 상처 받은 것이 아니라 사랑을 받는

    저는 지금 클라라 성녀의 축일을 지내기 위해 수녀원에 와 머물고 있는데 이 새벽에 오늘 축일을 맞이하는 클라라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수녀님들께서 클라라 성녀처럼 사랑하기 위해서 깨어나고 사랑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사랑 안에서 잠들기를...
    Date2026.08.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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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0Aug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 마태 18,1-5.10.12-14 제자들은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묻습니다. 크기와 높이를 다투는 물음입니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어린이 하나’를 세우십니다. 그리고 뜻밖의 답을 주십니다. 가장 큰 사람은 ‘어린이처럼 자신을...
    Date2026.08.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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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0Aug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자기만 만족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오늘 바오로 사도는 말하는데 ...
    Date2026.08.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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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9Aug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2,24-26 주님께서는 작은 ‘밀알 하나’를 들어 보이십니다. 밀알은 땅에 떨어져 ‘죽어야’ 싹이 트고, 그래야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자기 한 알을 움켜쥐고 있으면 그저 ‘한 알 그대로’ 남을 뿐입니다. 생명의 신비는 ‘내어 줌’에...
    Date2026.08.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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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9Aug

    연중 제19주일-두려움 가운데 짠 하고 나타나시는

    Date2026.08.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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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8Aug

    2026년 8월 9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4,22-33 이 사화는 우리가 잘 아는 장면입니다. 폭풍 속에서 주님께 눈을 두면 걷고, 바람을 보면 가라앉는다는 ‘믿음의 시선’ ― 그 가르침은 늘 깊습니다. 그러나 오늘, 주님의 날에는 한 가지 작은 동작에 눈을 멈추어 봅니다....
    Date2026.08.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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