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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누기
오바오로 2020.02.19 05:45

연중 제6주간 수요일

조회 수 402 추천 수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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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9일 연중 제6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0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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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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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5주 목요일-겸손한 믿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오늘 주님께서 이교도인 시리아 페니키아 여자의 요청을 아주 모욕적으로 거절하시는데 그런 것이 아님을 압니다. 아니, 그것은 모욕도 거절도 아니라고 우...
    Date2026.02.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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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7,24–30 예수님께 한 여인이 다가옵니다. 그는 유다인도, “안에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경계 밖의 사람, 이방인 어머니입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의 기도는 단순합니다. “제 딸...
    Date2026.02.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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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5주 수요일-자기도취 하게 하는 사탄

    솔로몬에 대해 묵상하다가 저는 느닷없이 무엇이 진정 사탄인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스바의 여왕이 하느님께 올리는 칭송처럼 솔로몬을 칭송하는 것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든 것입니다.   인간적으로는 듣기 싫은 말을 하는 사람이 원수일 것입니다. 그러...
    Date2026.02.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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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7,14–23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바깥에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안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음식이 아니라,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말과 욕망과 판단...
    Date2026.02.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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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5주 화요일-마음은 자꾸 고쳐먹어야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있다."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느님을 섬긴다는 핑계로 인간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것을 다 하지 않고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즘 자...
    Date2026.02.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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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7,1–13 사람들은 예수님께 묻습니다. “왜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대답하십니다. 겉의 정결을 지키는 열심이 사랑과 계명을 비켜가 버릴 때, 그 ...
    Date2026.02.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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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5주 월요일-내 안의 안에 지성소를!

    “사제들은 주님의 계약 궤를 집의 안쪽 성소인 지성소에 들여다 놓았다. 사제들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주님의 집을 가득 채웠다.”   오늘 열왕기는 아버지 다윗이 지으려던 성전을 아들 솔로몬이 짓고서 온 백성과 사제와 함께 하느님께 봉헌하는 얘기...
    Date2026.02.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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