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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누기
오바오로 2020.02.19 05:45

연중 제6주간 수요일

조회 수 470 추천 수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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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9일 연중 제6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0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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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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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1,25-27 주님께서는 기쁨에 겨워 아버지를 찬미하십니다. 그 찬미의 까닭이 뜻밖입니다. 하느님의 신비가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어지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똑똑함의 크기로 만나는 분이 아...
    Date2026.07.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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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15주 화요일-행복한 회개?

    오늘 주님께서는 회개하지 않았기에 코라진이 불행하다고 합니다.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 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이 말씀에 의하면 회개하지 않은 사...
    Date2026.07.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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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1,20-24 주님의 이 꾸중은 미움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안타까움에서 나온 것입니다. 코라진과 벳사이다, 카파르나움은 그분의 기적을 ‘가장 많이’ 본 고을들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은총을 받...
    Date2026.07.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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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3Jul

    연중 15주 월요일-잔정 때문에 큰 사랑을 놓치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오늘 주님께서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고 하시고, 일치가 아니라...
    Date2026.07.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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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0,34-11,1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는 말씀은 처음 들으면 낯설고 무섭습니다. 그러나 이 칼은 미움이나 다툼을 부추기는 칼이 아닙니다. 진리 앞에서 우리가 무엇을 가장 사랑하는지를 드러내고 가르는 칼입니다. 오리게...
    Date2026.07.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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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2Jul

    연중 제15주일-객토 작업. 나쁜 밭을 좋은 밭으로 바꾸는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
    Date2026.07.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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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3,1-23 같은 농부가, 같은 씨앗을 뿌립니다. 그런데 열매는 땅에 따라 갈립니다. 씨앗이 부족해서도, 농부가 인색해서도 아닙니다. 씨앗을 받아들이는 ‘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친히 풀이해 주십니다. 씨는 말씀이...
    Date2026.07.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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